Spring Basic 11 - Proxy Mode

프록시 모드로 사용해보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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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proxyMode = ScopedProxyMode.TARGET_CLASS 를 추가해주자.
  • 적용 대상이 인터페이스가 아닌 클래스면 TARGET_CLASS 를 선택
  • 적용 대상이 인터페이스면 INTERFACES 를 선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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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프록시 모드로 해도 Mylogger와 똑같이 동작이 된다. 코드의 구현이 변경됨이 없이 똑같이 동작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?
    • 이유는 MyLogger의 가짜 프록시 클래스를 만들어두고 HTTP request와 상관 없이 가짜 프록시 클래스를 다른 빈에 미리 주입해 둘 수 있다.

프록시는 어떻게 동작할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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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GLIB라는 라이브러리로 클래스를 상속 받은 가짜 프록시 객체를 만들어서 주입

  • @ScopeproxyMode = ScopedProxyMode.TARGET_CLASS) 를 설정하면 스프링 컨테이너는 CGLIB 라는 바이트코드를 조작하는 라이브러리를 사용해서, MyLogger를 상속받은 가짜 프록시 객체를 생성한다.
  • 결과는 우리가 등록한 순수한 MyLogger 클래스가 아니라 MyLogger$ $EnhancerBySpringCGLIB 이라는 클래스로 만들어진 객체가 대신 등록된 것을 확인한다.
  • 그리고 스프링 컨테이너에 “myLogger”라는 이름으로 진짜 대신에 이 가짜 프록시 객체를 등록된다.
  • 의존관계 주입도 이 가짜 프록시 객체가 주입된다.
  • 즉 클라이언트 A,B가 MyLoggerProxy를 요청하게 되면 가짜 프록시 객체가 request 스코프의 진짜 mylogger.log를 호출하게 되고 가짜 프록시 객체는 원본을 상속 받아져서 만들어 졌기 때문에 객체를 사용하는 입장인 클라이언트 측에서는 이 객체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구분할 방법은 없다. → 다형성

정리하면

  • CGLIB이라는 라이브러리를 활용하여 내 클래스에 가짜 프록시 객체를 만들어서 주입한다.
  • 요청이 오면 가짜 프록시 객체가 실제 빈을 요청하는 로직이다.
  • 동작은 싱글톤이랑 유사하다.
  • 주입되는 시점에 가짜 proxy 객체는 내부에서 실제 빈을 요청하는 위임 로직이 들어가 있다. (컨테이너 싹다 찾아봐)

Reference

김영한님의 스프링 강의 정리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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